조선일보
입력 2025.07.28. 23:36

감자 껍질은 버리지 말고 싱크대 청소에 써보자. 껍질 안쪽으로 문지르면 전분 성분이 찌든 때를 녹여 금세 깨끗해진다.
원글: https://www.chosun.com/culture-life/living/2025/07/28/I472X7ICM5DZFNWDXMZRHRT5GE/
일러스트=이철원 ALL: https://ryoojin2.tistory.com/category/일러스트=이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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