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일보
입력 2025.08.04. 23:35

주방이나 화장실 배수구에서 악취가 심하게 날 땐 얼린 식초를 부어보자.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구석구석의 냄새와 세균을 잡아준다.
원글: https://www.chosun.com/culture-life/living/2025/08/04/XGD2OQKHVFCDNLQLQD2BKTNM2A/
일러스트=이철원 ALL: https://ryoojin2.tistory.com/category/일러스트=이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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