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일보
입력 2025.08.19. 23:34

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플라스틱 장난감은 소금물에 10분쯤 담갔다가 맑은 물로 헹궈보자. 얼룩과 끈적임이 사라지고 세균도 잡을 수 있다.
원글: 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national_general/2025/08/19/CI44LHWTUJHEBKEUMZ3SCE6QDE/
일러스트=이철원 ALL: https://ryoojin2.tistory.com/category/일러스트=이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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