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일보
입력 2025.11.30. 23:33 업데이트 2025.12.01. 11:12

고구마는 신문지로 하나씩 감싸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 보자. 냉장고에 넣어두면 조직이 상하고 수분도 빠져나가 식감이 푸석푸석해질 수 있다.
원글: 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national_general/2025/11/30/CG47G4I4AZGETFPUJ5X6WXZ44I/
일러스트=이철원 ALL: https://ryoojin2.tistory.com/category/일러스트=이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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